지난 5월 28일 오후 1시 진관사(은평구 진관동)에서 불교가족복지프로그램(4C네 8남매 이야기)시범사업 입재식을 가졌다. 본 교육 사업은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주최하고, 불교사회복지연구소와 진관사, 불교여성개발원이 공동주관하여 5월 28일에서 7월 16일까지 8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두 시간 씩 진행될 예정이다. 김일명 동국대 교수(불교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겸임)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무료강좌는《1회 선재, 가족의 빛깔을 찾아 떠나다》《2회 도리, 도솔천 여자를 만나다》《3회 유마,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4회 염화, 미소를 배우다》《5회 관음, 세상의 소리를 듣다》《6회 야단, 법석을 열다》《7회 제법, 무아를 깨닫다》《8회 중중, 무진을 얻다》순서로 진행된다.
※강좌명에서 4C는 Care(돌봄)ㆍCure(치유)ㆍCommunication(소통)ㆍCorrelation(연대)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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