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여성개발원 창립25주년 기념식과 제12차 여성불
자108인 선정식이 11월 22일 오후 2시 굿모닝시티 9층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현정 2차 108인의 사회로 진
행된 기념식에는 역대 원장이신 김인숙, 정경연, 김애
주, 김외숙, 이기향 고문을 비롯하여 참나선원 무관스
님과 내빈 230여 분이 참석하였으며, 전국비구니회 광
용스님께서 축사를 해주셨다. 불교여성개발원 전임 이
사장 혜총스님, 홍대선원 주지 준한스님을 비롯하여 주
경택 청리움 대표, 방송인 김미화, 모델 윤정, 옥복연
(사)불교아카데미 원장, 유주연 대학생불교연합회 회장
과 대불련 학생들이 축하 영상을 보내주었다. 또한 창
립 25주년을 맞이하여 고등학교와 대학교 및 대학원 학
생 등 26명에게 장학금 2,500만 원을 수여하였다.
창립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제12차 108인 선정식에서
는 이영주 여성불자108인회 회장의 환영사와 류지영 6
차 108인(국민연금공단 상임감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정
대련 원장은 선정된 제12차 108인 중에 당일 참석한 66
인에게 선정증을 수여하였다. 마지막으로 12차 108인
으로 선정된 국악인 민혜성님과 소프라노 강혜명님, 그
리고 불교여성개발원 위즈덤합창단의 창립기념일 축하
공연이 진행되었다.
앞서 창립25주년 및 여성불자108인 선정식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임원과 회원 72명이 1,630여만 원을 후원
하였다. 강원지원에서 김옥주 지원장, 김무성 고문, 이
명숙 고문을 포함하여 9명이 참석하였고, 대구경북지
역 회원들도 20여 명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
히 올해 칠순을 맞이한 56년생 108인 9명(김여주, 남동
현, 박원자, 양경윤, 양정희, 이정숙, 이해남, 최순희, 한정
화)은 칠순을 자축하며 참석자들에게 떡을 후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