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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다문화행복가족센터(노인자, 5차 108인)는 신년법회를 맞아 삼귀의, 반야심경에 이어 바로 ‘몸 바라보기 명상’을 짧게 시작하고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2월 9일 법회에서는 몸 바라보기 명상과 신묘장구대다라니 사경, 그림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노인자센터장이 준비한 나물, 국, 식혜와 행복가족센터 회원이 챙겨 온 디저트(차, 사과, 곶감, 도너츠 등), 김미영 회원 베트남 어머니가 만든 바나나 간식을 나누는 달콤한 시간을 가졌다.
3월 9일 법회에서는 ‘몸 바라보기 명상’을 시작으로 ‘도표로 읽는 불교 입문’을 함께 읽고, ‘어린 시절의 나 또는 자유 주제로 그림 그리기’를 진행하고, 노인자 센터장의 반찬, 국, 식혜, 윤자현회원(11차 108인)의 구운 계란, 고은자 가족지원센터장의 과일로 점심 공양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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